23년 10월의 여수 진미꽃게탕을 처음 만났던 날! 이날은 꽃게탕을 먹었다같은 멤버로 시켰던 꽃게탕 대짜분명히 꽃게탕을 시켰는데 1. 탕이 빨갛지가 않고 척봐도 된장베이스에2. 낙지같은게 들어있다 (???바닷가 지역에서는 당연한거처럼 이런 비싼걸...)어김없이 프로의 가위질을 보여주시는 금붙이 가득한 사장님의 손살짝 봐도 꽃게 몸통이 엄청 통통하고 살이 가득 차 있다졸일수록 꽃게의 육수와 합쳐져서 깊은맛이 우러나는 된장육수운이 좋아서 쏙하고 다리살을 벗겼을 때 그 쾌감!! 우리는 이거 보고 신났는데 이런거 사진찍으니 사장님은 왜 그런걸 찍냐고 ㅋㅋㅋ저희는 신기하답니다...!점점 깊어지는 국물에 수제비!!!! 참을 수 없이 시켰는데 이게 진짜 또 신의 한수였던것 같다🥰후후 그렇다고 라면사리 안시켰냐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