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구경시장 가던 길에 있던 조그만 동네의 핑크뮬리와 억새밭 아직 지지 않고 너무 예쁘게 피어있었다. 사뭇 몽환적인 그림이 펼쳐진 멋진시간❤️그리고 구비구비 굽은 산길을 올라타는 와인딩으로 도착한 곳은환상적인 패러글라이딩장에 뻥 트인 뷰! 단양 '카페 산'영월 봉래산보다 풍경이 쪼끔더 예쁜거 인정 그치만 높이는 영월이 더 높을걸!빵순이니까 또 빵구경 놓지못해.... 알록달록 너무 예쁜 카페 산의 수제 베이커리내 픽 블루베리타르트 이날 땡겼기 때문이죠아마 천국과 한층 더 가까워진 광경을 본 하루였을 것임을 장담하는 순간. 줄지어 출발하는 수십명의 패러글라이더들...! 하늘 위를 떠돌며 사뿐히 유영하는 모습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색상의 향연들.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의 날개들 👏 11월의 푸르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