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반계리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풍성한 은행나무라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분명 신이 깃들어 살것만 같은 영험한 나무 같아 보였다.
가을이면 샛노랗게 물든 이 나무를 보러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데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러 가기 좋은 때인지 알기 좋은 꿀팁이 있다.
카카오맵이나 네이버지도에서 반계리 은행나무를 검색 후 위쪽에 있는 cctv로 은행잎 색을 확인하는 것!
좌측 상단에 걸친 화면의 나무색을 보고 가면 편하다.
실시간 cctv라서 지금은 어둡지만 예시를 보고 가면 확실!
펭수처럼 연두색 나무 보러 가지 말고... 🥹
주차는 한참 멀리 갓길에 하지 말고, (교통경찰이 잡더라)
오후 4시반~5시라면 반계리 은행나무 앞 주차장까지 쭉~들어가기.
주차장 노면이 한 100대 넘게 있고 사람들이 은근 금방 빠지는것 같았다.
조금 기다리고 주차할 수 있었다 (평일이라 그런가)
주말은 더 붐빌것 같긴 한데, 해 떨어지기 1시간 전쯤 가면 딱 좋은것 같았다❤️



11월 8일 오후 5시기준 은행나무 모습!
날도 맑고 하늘도 쨍한데 샛노랗게 대비되는 색감이 너무 예뻤다😌

한번쯤 꼭 방문해봐야하는 곳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