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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16일차 : 수원 우판등심 방문기

andyscandy 2024. 11. 22. 21:59

간만에 수원 우판등심 다녀온 후기 기록
우판등심은 몇달만에 온거 같은데 힘들고 기운 빠졌을때 한번씩 가서 챙겨먹고 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무엇보다 점심특선 가성비가 괜찮고 맛도 있고 다 구워주셔서 매우 편하다.

오늘은 긴 설명 차치하고 음식사진 기록

한국인은 누구나 익숙한 흡기파이프와 고기굽는 자리들!
예전에는 흡기파이프가 없었는지 온몸에 그렇게 냄새가 배어서 빠지질 않았는데 오늘은 옷넣는 가방도 있고 나갈때 페브리즈도 많이 뿌려서 좀 괜찮아졌다!

기본 반찬과 파채
은근히 이 파채가 없었으면 너무 느끼해서 더 많이 먹기 힘들었을 듯

질 좋은 등심.
런치스페셜 4인분에 한우 생등심 375g짜리 3개 시켰다

큰 팬 안에 꽉 차게 넣는 등심과 떡살부분❤️

한번만 뒤집어 익혀서 부드러울 때 먹기! 엄청난 뒤집기 스피드ㅋㅋㅋ
사르르 녹아 없어진다

너무 예쁜색...❤️

우판등심. 질이 좋은 맛있는 고기였다

된장술밥으로 마무링💕

된장밥은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참고하고 일찍일찍 시키자

오늘의 기록 끝!